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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질 한약

한약은 간, 신장에 위험하지 않나요?

한약 간손상 위험도

단정적으로 아예 무리를 주지 않는다는 것은 틀린 말입니다. 음식을 먹어도 간에서 해독 작용을 하기 때문에 간에 약간의 무리를 줍니다. 그리고 특정 한약재들은 독성이 있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런 약재들은 잘 쓰이지 않고, 이미 오랜기간 인체에 안전하게 섭취할 수 있는 방법들이 연구 되었습니다.

우리가 흔히 편의점에서도 구해서 먹을 수 있는 타이레놀은 간, 신장 독성이 있는 대표적인 예이고, 일반적인 양약들도 우리 몸에 무리를 주는 경우가 많습니다. 사실 한약이 오히려 우리 몸에 무리를 주지 않고 안전하게 치료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한의사가 처방한 한약은 안전합니다
GMP 인증 한약재

한의원에서 쓰이는 한약재는 GMP(Good Manufacturing Practice)제도에 따라 식약처의 엄격한 인증을 받고 생산됩니다. 즉 의약품으로 구분되는 한약재는 농산물로 구분되는 한약재와 안전성이 다르고, 효과도 다릅니다.

한약에 진심입니다.

저희는 한의원에서 직접 탕전합니다.

까다롭고 번거로운 절차지만 보다 나은 효과를 위해 직접 법제하고 탕전합니다.

원내 탕전실
맥진

꼼꼼하게 진단하여 처방합니다.

저희 한의원에서는 진맥, 복진, 설진, 문진, 체형, 환자의 분위기 등을 통해 환자의 몸 상태를 전반적으로 살피고 체질병증에 맞는 처방을 합니다.

체질이란 무엇일까요?

사상의학에서는 사실 체질이란 말보다는 체질병증이라는 표현이 나옵니다. 체질병증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소증, 현증의 개념의 이해가 필요합니다.

소증과 현증

소증(素證)

늘 가지고 있는 증상 또는 나타났다 없어졌다 하는 증상들 입니다.

예를 들어 스트레스를 받으면 대변이 뭉쳐진다.
생리 전에만 되면 대변이 굳는다.
컨디션이 안 좋으면 잘 때 식은 땀이 난다와 같이
사람마다 다양하게 있습니다.

현증(現證)

현재 치료받는 시점에 새롭게 나타난 증상들입니다.

예를 들어 운동하다가 발목을 삐끗하거나
상한 음식을 먹고 식중독에 걸렸다거나 하는 것들입니다.

체질병증이란?

정기간 유지된 정도에 따라 병증 단계를 구분한 것입니다.

정기란 면역력, 회복력, 에너지 등으로 이해하셔도 됩니다.
구체적으로 표현하면 우리 몸의 불편한 증상들(소증, 현증)을
스스로 좋아질 수 있는 정도입니다.

크게 4단계로 나누어 진단합니다.
1,2단계는 비교적 병증이 가벼운 단계
3,4단계는 당장 치료가 필요한 단계입니다.

체질 한약이란?

현재 나의 불편한 증상들을 치료하고
추가적으로 소증들을 치료하는 약 입니다.